- NEW&HOT : [脫오라클 전략] 인젠트, '완성형 오픈소스 DB'로 종속 끊는다
- IT Player's Pick : 가명정보 활용 확대 시대, '개발자의 책상'은 안전한가
- IT 주간 인기 뉴스 : '우리 한 팀 아니었어?'😨 AI 워터마크의 배신
- 실시간 추천 웨비나 : API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AI 트래픽을 설계하다
- 인디's 히든 트랙 : 💿<Devil>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 월간 인젠트 컬렉션 : <우리가 쓰는 SQL, 알고보면 국제 표준이라고?> <좁은 자취방에 거주하는 1인 가구를 위한 안내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AI 시대의 잠재적 이점 및 전략적 고려 사항> <AI 전환 시대를 위한 최적의 선택, 멀티모델 DB··· 사례로 보는 효과와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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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젠트 플레이리스트를 만드는 IT 전문 디제이, 인디입니다. 저는 최근 OTT를 통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관람했어요. 특별히 1편을 재미있게 본 건 아니지만, 20년 만에 돌아오는 속편에 원작 주요 인물들이 모두 출연한다는 점, 그리고 디지털 시대 잡지와 패션, 글이 나가야 할 방향을 다룬다는 점이 흥미로웠거든요. (탑건, 브리짓 존스, 악프다까지 옛날 영화 속편이 반가워지는 건 옛날 사람이 되어간다는 뜻일까요?!🤣)
제 평점은 ★★★★☆ 였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시대에 전통을 지키며 살아갈 방법이 그것(스포 방지)밖에 없는 건가 싶은 씁쓸함이 들긴 했지만, IT업계 종사자라면 빠르게 찾아오는 변화 속에서 지켜야 할 본질과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가 될 것 같아서요.
20년의 세월과 함께 변화한 캐릭터들의 관계, 그리고 오랫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는 레전드 일잘러의 마인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가볍게 관람하셔도 좋겠네요. 영화 속 화려한 착장들처럼 뉴스레터계의 명품👜이 되고 싶은 인젠트 플레이리스트는 지금 시작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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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HOT
[脫오라클 전략] 인젠트, '완성형 오픈소스 DB'로 종속 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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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젠트가 지난 7월 21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포스트 오라클 서밋>에 참여했어요. 이날 연사로 나선 인젠트 기술2본부 박정권 본부장은 오픈소스 DBMS인 포스트그레SQL(PostgreSQL) 기반의 '엑스퍼DB(eXperDB)' 라인업을 소개하며 인젠트의 AI 데이터 플랫폼 전략을 제시했는데요.
인젠트 eXperDB는 암호화·백업·복구 등 DBMS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플랫폼화하여 제공하고 있어요. 또한 지난해 포스트그레SQL 글로벌 컨트리뷰터를 영입해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죠.
인젠트는 오는 8월 25일에도 웨비나를 통해 탈 오라클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하단 오른쪽 링크를 통해 사전 등록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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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Player's Pick
가명정보 활용 확대 시대, '개발자의 책상'은 안전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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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명정보 활용이 확대되면서 데이터를 '어떻게 안전하게 활용할 것인가'가 금융·공공기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데이터 유출 사고의 상당수는 운영 환경이 아닌 개발·테스트 환경에서 발생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이번 기고문에서는 가명정보 활용 확대라는 흐름 속에서 개발·테스트 환경 관리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 해법은 무엇인지 짚어봤어요. 아래 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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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주간 인기 뉴스
'우리 한 팀 아니었어?'😨 AI 워터마크의 배신
구글이 이미지 생성 AI인 '나노바나나 2'에 '구글 어스' 기능을 통합하려다 하루 만에 철회했어요. 구글 어스는 항공 사진, 위성 사진 등의 지리 정보를 바탕으로 지구 표면의 모습을 보여주는 서비스인데요. 그간 진위를 가리는 기준으로 사용되며 신뢰의 아이콘이라 불리던 이 기능에 생성형 AI를 통해 역사적 건물의 과거 모습, 건설 계획 시각화 등의 다양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려던 목표라고 해요. 하지만 전문가들은 가짜 전쟁, 가짜 재난 등의 허위 정보 생성을 우려했고, 실제로 소셜 미디어에서 구글 어스를 활용해 만든 가짜 위성 이미지들이 무더기로 업로드되자 구글 어스가 한 걸음 물러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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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요즘에는 AI로 생성한 결과물을 쉽게 찾을 수 있고, 또 누구나 만들 수 있는데요. 구글 어스 사례에서 볼 수 있듯 무분별한 허위 콘텐츠 생성이 독이 되기도 하지만, 유용한 콘텐츠라면 효율적인 생산 도구로 인정받는 분위기도 형성되고 있어요. 콘텐츠 생성 도구에 대한 거부감보다는 그 내용이 더 중요해진 거죠.
이러한 흐름에 따라 AI 콘텐츠를 무조건 규제하기보다는 'AI가 만든 콘텐츠'를 표시하는 워터마크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EU는 지난 8월 2일(현지 시간)부터 딥페이크 등 AI 생성물에 표시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시행했는데요. 기업들은 생성형 AI 시스템을 EU 시장에 출시하려면 AI 콘텐츠에 워터마크나 메타데이터 등의 표시를 넣어야 해요.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1500만유로(약 264억) 또는 연 매출 3%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한대요. EU는 기업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오는 12월 2일까지를 유예기간으로 발표했어요.
그러자 최근 앤트로픽이 향후 출시되는 클로드 모델의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도입하고 기존 모델에도 수개월에 걸쳐 적용하기로 결정했어요. 이 방식은 개별 이용자는 식별할 수 없지만, 키를 가진 탐지기는 확인할 수 있으며 토큰이나 비용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는데요. 다만 AI가 단순 교정을 했을 때에도 적용된다는 점이나 배포한 자료의 신뢰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 구독 취소 등의 반발이 나타나고 있어요. 이에 대항해 깃허브에서는 AI 워터마크를 제거하는 도구가 등장하기도 했죠.
AI 작곡 서비스인 '수노' 역시 워터마크를 심겠다고 밝혔는데요. 기존에는 이미지, 영상 콘텐츠에 국한되었던 워터마크가 텍스트, 음악에도 확장되고 있는 양상이에요. AI가 생성했지만, 어디까지 관여했는지는 알 수 없는 현재의 워터마크는 앞으로 어떤 사회적 합의에 도달할까요? 클로드가 발표한 워터마크 작동 방식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링크 남겨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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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추천 웨비나
API가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AI 트래픽을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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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폭증하는 트래픽으로 API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진 않나요? 기존의 단순 차단 방식으로는 한계가 생길 수 있는데요. 인젠트와 STCLab의 콜라보로 준비한 이번 웨비나에서는 AI 트래픽의 특성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유량 제어 및 흐름 설계를 통해 API 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을 다뤘어요.
급증하는 AI 트래픽 속에서도 안정적인 서비스를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아래 버튼을 클릭해 웨비나를 시청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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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디's 히든 트랙
<Devil> SUPER JUNIOR (슈퍼주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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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를 소개하다 보니 이 노래가 떠올랐어요.😁 제목이 'Devil(악마)'인데다가 가사에 '여름' '소나기' '그늘' 처럼 요즘 날씨에 딱맞는 단어가 들어가거든요. 피곤한 수요일 아침, 청량한 K-POP과 함께 텐션 한번 끌어올려 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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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ZENT IT Lab
국제 표준 SQL을 쓰면
어떤 점이 좋을까? |
인사담당자가 알려드림
작지만 소중한 홈 스윗 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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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및 현대화:
AI 시대의 잠재적 이점
및 전략적 고려 사항
AI 시대에 필수적인 데이터베이스
현대화 전략을 소개합니다. |
AI 전환 시대를 위한 최적의 선택,
멀티모델 DB···
사례로 보는 효과와 가능성
정책부터 기술까지, 데이터를 다루는
IT조직을 위한 데이터 경쟁력 전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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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레이리스트는 어떠셨나요? 입추 매직과 함께 아침, 밤 기온이 많이 내려간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 한낮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으니 양산, 선크림 잘 챙기시길 바라면서 오늘도 IT Player, it's INZ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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